글쓴이     혜암 2015-04-29 오후 2:00 (조회 : 1900)
제목     '저녁 한끼 단식'의 효과!
요즘 며칠 동안 잘 먹었더니 체중이 정상보다 좀 불어났다.
어제는 하루 종일 몸이 무겁고 기분도 가뿐하지 못하고 점심식사 때부터 입맛이 뚝 떨어졌다.
그래서 저녁 식사는 아예 굶기로 했다.
오랜만에 한끼 금식을 단행한 것이다.
건강관리 기법에 '저녁 한 끼 금식'이 있는데, 나는 오래 전부터 이 방법을 가끔 실천해왔다.
어제의 '저녁 한끼 금식'으로 간 밤에는 잠도 편안했고, 아침에는 몸 컨디션이 아주 좋았다.

나의 신장 (172cm)에 가장 알맞는 체중은 66kg ~ 69kg이다.
이는 나의 체질량지수(體質量指數 (BMI =Body Mass Index ) 22~ 23 에 해당된다.
개개인의 적정체중은 각자의 ' 키 M 재곱'에다 체질량지수인 22나 23을 곱하면 그 키에 알맞는 체중이 나오는데, 그렇게 계산하면 나의 적정체중은 66kg에서 69kg인 것이다. 나의 키 1.72m x 1.72m = 2.96 ( 약 3 ) ...............3 x 22=66kg , 3x23=69kg

(일반적으로 정상 체질량지수는 19 에서 25까지라고 하지만, 내가 생각하기론 체질량지수 20에서 24까지가 적절할 것 같다.
그렇다면 내 체중은 60kg 미만은 좋지않고, 또 72kg을 넘지는 말아야 한다.)

어제 아침 샤워를 마친 후 내 체중은 68.6kg이었는데, 이는 내가 정해둔 적정치 67.5kg보다 크게 많았던 것이다.
오늘 아침에는 66.7kg이었다. 참으로 신기한 것이 '저녁 한끼 금식'의 효력이다.
아침 밥맛도 퍽 좋았다.
나의 금식으로 함께 저녁을 굶은 아내도 몸 컨디션이 매우 좋다고 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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